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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전세계 100개국에 매년 660 000 톤의 프랑스 돈육이 수출되고 있다.

프랑스는 한국의 번식용 돼지 공급국 3위다.

프랑스 돈육 절단 공정에 관한 카탈로그 www.frenchporkcuts.com !

 

역동적인 한국 돼지고기 시장의 최대 공급국 중 하나인 프랑스

한국인의 돼지고기 사랑은 대단한데, 국내 생산만으로는 수요를 만족시킬 수 없을 정도다. 총 소비량의 24.6%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미국의 광우병 파동으로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금지 조치 이후에는 돈육의 수입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 2003년 이후 수입량 +165.7% 증가.

프랑스는 한국 돈육 시장 공급에 있어서, 미국, 캐나다, 칠레에 이어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업계인들로부터 그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 받은 프랑스 돼지고기의 한국 시장 점유율은 2008년 매출 기준 12.3%, 물량 기준 6%를 차지하고 있다.

 

생산

프랑스의 돼지 사육 규모는 (2008년 1470만 마리) 유럽 4위로, 가장 다양한 종을 사육하고 있다. Landrace나 Large White와 같이 프랑스 축산 농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4종의 전통품종과 지역 환경에 완벽히 적응된 6종의 토종 돼지가 있다.

매년 2600만 마리가 도축되는 프랑스는 EU 돈육 생산 3위를 차지하고 있다. 꾸준한 생산 증가 덕분에 수출 역시 증가되었다. 생산량의 1/3은 수출되고 있다.

 

최첨단 유전자 기술

프랑스에서는 지난 몇 년 간 새로운 돼지 종자를 선별하고 번식시키는 연구를 지속해 왔다. 이 연구는 사육 생산성 강화(암퇘지 생산성, 중량 생산성)와 돈육 품질 개선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현재, 프랑스의 유전학 기술과 사육에 있어서의 위생 안전 수준이 높이 평가 받아, 전세계 시장에 최상급 품질의 돼지 유전자(번식용 돼지, 종자)를 공급하여 돈육 생산자들의 기술적 경제적 요구와 소비자들의 품질에 대한 요구를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역동적인 수출

프랑스 돈육의 품질과 품질에 대한 보장은 프랑스가 세계 최고 수준의 돼지고기 수출 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게 해주었다. 10년 만에 수출 규모가 (돼지, 돼지고기, 가공식품을 포함하여) 3배 증가하여 11억4천만 유로를 넘어섰다. 프랑스는 현재 EU를 제외한 지역에 돈육을 가장 많이 수출하는 유럽 국가 중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수입국가들의 새로운 요구에 맞춰, 프랑스는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리하여 프랑스는 다양하면서도 품질을 믿을 수 있고, 가격 경쟁력도 있는 제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 냉장 / 냉동 고기, 소시지나 파테, 햄과 같은 가공된 고기, 등.

 

프랑스 돈육의 품질 및 안전 마크

한국의 국내 모든 식당에 적용되는 돼지고기, 가금류에 대한 원산지 표시에 관한 새로운 법률에 대응하기 위해, 프랑스는 « 프랑스 명품 포크 » 마크를 만들어 프랑스산 돈육을 사용하는 식당을 지원하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입산 고기를 먹을 수 있도록 하였다. 원산지 표시제는 식품 위생 안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조치로, 한국 정부는 이 표시제를 지난 2008년 12월 22일부터 시행하였다. 프랑스 명품 포크 마크에 관한 자세한 사항 : www.sopexa.co.kr

프랑스의 돈육 생산 업계는 제품의 안전과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정부 당국의 통제 하에 제품 식별 및 생산이력추적제를 적용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 : www.frenchfoodsafety.com

 

자료 출처 : FranceAgriMer, Korea International Trade Association

 

자세한 사항 :

프랑스 돈육 생산 분야 소개 자료 http://www.office-elevage.fr/doctech2/pagedoctech2/framesecteur/secteurkor.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