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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9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대회 실시

한국 최고의 소믈리에를 향한 관문

프랑스 농식품 수산부(MAAP)가 주최하고 프랑스 농식품 진흥공사(SOPEXA)가 주관하는 ‘제9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가 지난 4월 14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개최한 1차 예선을 시작으로 6월 10일에는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1차 예선을 통과한 31명(소믈리에 부문 28명, 어드바이저 부문 3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2차 예선을 실시하였다.

소믈리에 부문 2차 예선은 오전, 오후에 걸쳐 실시됐으며, 오전에는 블라인드 테이스팅과 음식 매칭을 포함한 필기시험, 오후에는 구술 및 서비스를 평가하는 실기시험으로 진행됐다. 28명의 후보자 중 단 8명만이 7월 1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되는 결선 대회에 진출할 자격을 얻게 된다. 결선 진출자 중 최종 수상자 5명에게는 프랑스 농식품 수산부와 UDSF B.A(보르도 아끼뗀 소믈리에 협회)에서 발급하는 인정서가 수여되며, 오는 9월에 프랑스 현지 와이너리(보르도, 론, 알자스) 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어드바이저 부문은 1차 예선과 2차 예선의 시험 결과를 합산하여 최종 우승자 1인이 가려질 예정이며 ‘제9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 결선 대회 이후 당일 저녁 시상식에서 와인 어드바이저 인정서 및 50만원 상당의 프랑스 와인이 증정될 예정이다.

(11/06/2010)

 

 

 

 

2010 발레 뒤 론 와인 행사

“Think Red, Think Rhône” 발레 뒤 론 와인 한국과 통(通)하다!

론 와인생산자협회(이하 Inter-Rhône)는 국내 시장에서의 발레 뒤 론(Vallée du Rhône) 와인 활성화를 위해 2004년부터 전문인 대상의 와인교육, PR과 시음회 주최 등 3가지 축을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Think Red, Think Rhône”이라는 슬로건 아래, 발레 뒤 론 와인의 매력을 보다 집중적이고 효율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행사를 2010년 올한해 다음과 같이 진행하였다.

Inter-Rhône의 연간 행사 내용을 알리고, 수입업체와의 연대를 도모하는 발레 뒤 론 와인 나잇(4월 28일), 프레스와 함께 음식과 와인의 매칭을 통해 발레 뒤 론 와인의 진정한 매력을 이끌어내는 발레 뒤 론 아뜰리에(6월 9일), 올리비에 르그랑(Olivier LEGRAND) Inter-Rhône 마케팅 이사의 발레 뒤 론 와인 산지에 대한 심층적인 소개 및 한국인 전문가 이인순 PDP WSA 대표 강사와 함께 진행하는 국내 유통되고 있는 발레 뒤 론 와인 시음으로 이루어진 발레 뒤 론 와인 세미나(6월 10일)등의 행사가 진행되었다.

수입업체, 바이어, 소믈리에, 프레스 등 와인 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행사들은 론 와인의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다양성을 표출하였으며, 한국 시장에 론 와인이라는 큰 변화를 불러 일으킬 것이라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10/06/2010)

 

 

 

 

제7회 프렌치 아뻬리띠프 축제 실시

“여러분을 프랑스 맛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프랑스 농식품 수산부(MAAP)가 주최하고 프랑스 농식품 진흥공사(SOPEXA)가 주관하는 ‘프렌치 아뻬리띠프(Apéritif à la franςaise)’ 축제가 6월 3일 소공동 롯데호텔서울 바인에서 열렸다.

올해로 7회를 맞는 ‘프렌치 아뻬리띠프’ 축제는 프랑스 정부가 매년 6월 첫째 주 목요일을 ‘프랑스 음식의 날’로 정해 서울, 뉴욕, 도쿄, 상하이를 비롯한 전 세계 38개 주요 도시에서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랑스 음식을 소개하는 국제적인 행사다.

이번 아뻬리띠프 축제에서는 최고의 셰프들이 야채, 햄, 치즈, 고기, 해산물 등으로 만든 다양한 프랑스 스타일 핑거푸드와 프랑스 대표 와인 카스텔에서 제공하는 10여종의 보르도 와인을 비롯해 탄산수 페리에 등의 음료가 마련되었다. 뿐만 아니라 파리의 풍경을 배경으로 한 포토 스튜디오 세트를 마련하여 방문객들에게 무료 사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팝페라 그룹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켜 프랑스 현지에서 축제를 즐기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04/06/2010)

 

 

 

 

제3회 아시아 에스꼬삐에 영 홉 콘테스트

“아시아 중심에 우뚝 선 한국의 맛” 박종희씨 1등 수상 영예

지난 5월 20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아시아 요리 대회인 ‘제 3회 에스꼬삐에 영 홉 콘테스트’에서 한국대표로 출전한 박종희(23• 전주 레스토랑 쏘뇨)씨가 10명의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1등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에스꼬삐에 영 홉 콘테스트’는 젊은 요리사를 후원하는 단체인 에스꼬삐에 아시아가 주최하고 프랑스 농식품 수산부(MAAP)와 프랑스 농식품 진흥공사(SOPEXA)가 후원하는 요리대회로 매년 아시아권 특급 호텔 등에 근무하는 실력 있는 젊은 요리사들이 각국의 대표로 출전해 실력을 겨루는 아시아 최고의 요리 대회 중 하나이다.

(21/05/2010)

 

 

 

 

보졸레 와인 세미나 개최

‘화려하고 다채로운 보졸레 와인의 세계’ 한국을 물들이다!

보졸레에는 보졸레 와인의 꽃이라 할 수 있는 10 크뤼를 비롯해 12개 아뻴라씨옹에서 다양한 와인이 생산되고 있으며, 독특한 떼루아르와 품종에서 만들어진 개성 있는 와인들로 전 세계에서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다.

이에 보졸레 와인 협회(Inter Beaujolais)는 보졸레 와인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화려하고 다채로운 보졸레 와인의 세계’ 세미나를2010년 4월 14일(수) 서울프라자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는 국내에 ‘보졸레 누보’로만 알려진 보졸레 와인의 전통과 다양성, 품질 향상에 대한 노력을 소개하는 자리로 국내에서는 보졸레 누보만이 아닌 보졸레 와인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였다.

보졸레와인 협회의 앙또니 꼴레(Anthony Collet) 마케팅 디렉터는 세미나를 통해 보졸레 12개 아뻴라씨옹의 떼루아르, 품종, 맛의 특징, 지역적 특성을 자세히 소개하고, 보졸레 현지 와인 전문가가 선정한 6가지 보졸레 와인 시음을 통해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보졸레와인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15/04/2010)

 

 

 

 

제4회 프랑스 와이너리 전시회 개최

다양한 아뼬라씨옹 경험 및 자유로운 비즈니스 상담 기회 제공

프랑스 농식품 수산부(MAAP)가 후원하고 프랑스 농식품 진흥공사(SOPEXA)가 주최하는 ‘제4회 프랑스 와이너리 전시회’가 지난 4월 6일, 서울 프라자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됐다.

국내 와인 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 전시회는 한국의 와인 수입업체들과 비즈니스 파트너쉽을 구축하기 위하여 프랑스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에서 현지 담당자들이 직접 방한했다. 특히 올해는 국내 와인 업계 종사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예년에 비해 약 두 배가 늘어난 총 13개 업체의 참여로 진행되었으며, 한 자리에 프랑스의 7개 와인 산지의 와인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현장에서 한국의 와인 수입업체들과 현지 담당자들간의 자유로운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다.

(07/04/2010)